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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시작한 해파랑길 걷기는 때로는 KTX와 시내버스로, 때로는 자동차와 시내버스로, 때로는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로 이동하며 우리나라 동해안의 바다와 산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다. 많은 경우 버너와 코펠, 쌀을 배낭에 넣고 밥을 해 먹고 도시락을 싸서 움직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지역 음식의 즐거움을 누리기도 했다. 숙소는 가능한 지역의 숙소를 잡았으므로 큰 문제가 없었으나 때로는 내부의 욕조가 있고 바다를 볼 수 있는 숙소를 얻기도 했고 어떤 경우는 최악의 청결도에 비까지 내려 정말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다. 때로는 식당 2층의 비좁은 방에서 잠을 자기도 했지만 여행의 기쁨 속에 그 또한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글들을 정리해 보며 무사히 모든 구간을 다녀올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 고성 구간

 

■ 양양, 속초 구간

 

■ 강릉 구간

 

■ 삼척, 동해 구간

 

■ 울진 구간

 

■ 영덕 구간

 

■ 포항 구간

 

■ 경주 구간

 

■ 울산 구간

 

■ 부산 구간

 

■ 여행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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