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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많은 경우 블로거들의 경험기에 의존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블로거가 안내한 정보일지라도 현지 웹사이트의 정보만큼 정확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용케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지 사이트를 찾더라도 현지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되고 말것입니다. 위의 페이지는 오사카와 돗토리 지역을 오가는 고속버스의 시간표인데 무슨말을 하는지 저는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이럴때 사용할 수 있는 문명의 이기가 있습니다. 바로 구글의 번역 서비스입니다. 자동 번역의 기술과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자동 번역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는데, 그중에서도 일본어-한국어 간에는 어순이라던가 하는 언어적 배경 때문에 그런지 번역 품질이 꽤 높은 편입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https://translate.google.co.kr/를 직접 입력하거나 구글 홈페이지 우측의 버튼을 눌러 번역 서비스를 찾아갑니다. 좌측 언어는 일본어를 선택하고 우측 언어를 한국어로 선택합니다.

일본어 원문 부분에 보통은 일본어 문장을 입력하지만 이곳에 일본어 웹사이트의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기합니다. 일본어 웹사이트의 주소를 붙여넣으면 위의 그림과 같이 한국어 부분에 자동으로 해당 링크가 나타나는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한국어로 자동 번역된 웹사이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일본어 웹사이트를 자동번역한 상태로 내부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링크도 계속적으로 번역하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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