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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S(Business Process Management System)이 등장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기존 프레임워크에 의존적인 개발자와 사용자의 인식 때문인지,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인식 부족인지 BPM 도구의 활성화는 아직인듯 합니다. 한국의 경우에도 오래전에 이미 uEngine이란 회사가 오픈소스로 내놓았지만 파급력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최근에 이클립스를 새롭게 설치하다가 우연히 Bonita BPM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포털 및 모바일 능력과 확장성,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지원 등 주목할 점이 많았지만 아직 한글은 지원하지 않더군요.

이번 포스팅은 그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치 과정과 간단한 맛보기를 다룰까 합니다.

 

사전 준비는 Java VM만 있으면 됩니다.(JRE도 무난 합니다)

라이선스는 GPL 2.0이고 다운로드나 설치 과정에 이메일등의 정보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지만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www.bonitasoft.com/에서 받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켜 설치를 시작합니다.



 

[Next]를 클릭합니다.



 

보니타 BPM은 GPL 2.0 라이선스로 누구나 수정 및 배포가 가능합니다. 라이선스에 동의하고 [Next]를 클릭합니다.


 

설치 폴더를 지정하고 [Next]를 클릭합니다.



 

설치 준비가 되었으면 [Next]를 클릭하여 설치를 시작합니다.



 

보니타 BPM이 이클립스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폴더 구조를 보면 이클립스와 유사합니다. 설치 종료 시점에 아래와 같이 기존 데이터를 가져올 것인지 묻는데 처음 설치하는 것이므로 "No"를 선택하고 [Next]를 클릭합니다.





설치 종료와 함께 BPM을 가동시키도록 선택하고 [Finish]로 종료합니다.





보니타 BPM이 처음 가동하면서 이메일등의 정보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입력하지 않고 [Cancel]해도 진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BPM은 자체적으로 포털 서버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보안 경고창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액세스 허용]합니다.



 

BPM을 가동하면 처음에 나오는 Welcome 화면입니다. 예제 BPM 코드를 받을 수도 있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Welcome 화면을 닫으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이클립스와 유사한 형태의 작업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보기를 위하여 예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받아 저장합니다.(확장자가 *.bos)





File>Import에서 해당 파일을 선택하여 Import 합니다.




 

결과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 각 속성을 살펴보고 포털을 내용을 살펴보는 것과 [Run]으로 실제 실행 결과를 확인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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