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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및 앱

스마트폰 화면 캡쳐하기

야라바 2016. 2. 13. 20:33


최근에는 집집마다 장롱속에 모셔둔 스마트폰이 의외로 많은것 같습니다.  여전히 피처폰을 사용하는 필자로서는 굳이 스마트폰으로 바꿔야 할까? 하는 의문 속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친구들과 가끔 소통이 필요할 때는 구형 태블릿(프로요 버전)으로 카톡을 하는 정도 였는데, 어플들이 점점 구형 안드로이드에 대한 지원을 끊어가고 있네요. 아예 지원하지 않는 어플도 많고요. 

얼마전 명절때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버전들을 물어보니 5.0인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4.1버전도 있더군요. 기기의 안드로이드 버전 확인은 설정>휴대전화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Android 버전" 항목의 있는 내용을 확인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공기계로 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태블릿으로만 사용할 경우에도 원활한 이용을 위해서는 버전이 최소 4.0 이상인 것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오픈마켓에서 중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보면 값싼 기기는 많은데 의외로 안드로이드 버전이 4.0까지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기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집에 모셔둔 기기의 버전을 확인해서 4.0이상인 것을 보내달라 했더니 위의 그림과 같이 모토로라 레이저 RAZR XT910가 손에 들어 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블로깅을 하다보면 화면 캡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안드로이드의 경우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3초 정도 있으면 찰칵소리가 나면서 화면이 캡처되어 특정 폴더에 저장됩니다. 문제는 기기별로 버튼 개수나 위치가 약간씩 다르다는 것입니다. 갤럭시2의 경우 홈버튼이 있지만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전면 버튼들이 모두 터치입니다. 결과적으로 전원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것이 않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됩니다.

캡처된 스크린샷은 Pictures\Screenshots 폴더에 저장됩니다. 폰에서는 갤러리로 확인할 수 있고 폰을 컴퓨터에 연결해서 외장하드로 인식시킨 경우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그림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스크린샷을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기 때문에 USB로 컴퓨터에서 외장 하드로 인식시킨 상태에서는 스크린샷을 저장할 수 없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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