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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은 광학 문자 인식이라고 해서 스캐너로 인식한 이미지에서 글자를 추출해내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학교에서 시험볼때 사용하는 OMR은 특정한 부분에 표시가 있는지 없는지로 정보를 인식하는 약간 낮은 수준의 기술이라면 OCR은 어찌보면 인공 지능 기술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계속 발전하는 기술입니다.


기술이 발전하다보니 이제는 스캐너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대면 글씨를 바로 추출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데스크톱에서 사진에 담긴 텍스트를 추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구글에 로그인하고 구글 드라이브에 들어갑니다(https://www.google.com/drive/). 내 드라이브 상태에서 탐색기를 열고 마우스로 이미지를 끌어다가 내 드라이브에 위의 그림과 같이 놓습니다.



내 드라이브에 올려진 이미지를 우측 마우스로 클릭하여 컨텍스트 메뉴>연결 앱>구글 문서를 선택하면 자동적으로 이미지를 분석해서 문서로 만들어 줍니다.



몇 초가 흐르면 위의 그림과 같이 그림과 함께 그림 속에 있는 텍스트를 분석해서 자동적으로 문서를 만들어 줍니다. 당연히 해상도가 좋을 수록 인식율이 높아지겠지요. 아무튼 완벽하지는 않아도 이게 어디입니까?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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