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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임베디드 장비의 콘솔을 열어서 커널이나 장치 드라이버의 디버깅 등의 작업을 하려면 RS-232C 시리얼 케이블 사용합니다. 정식 케이블이 아니더라도 TX, RX 두가닥 케이블로라도 콘솔을 열어서 작업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보드의 경우에는(이번 글에서는 IMX6를 사용)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충전이나 데이터 케이블로 사용하는 아미크로 USB(microUSB) 케이블로 PC에서 간편하게 콘솔을 열수 있습니다.


일단 필요한 것은 microUSB 케이블과 함께 putty(다운로드 링크) 프로그램입니다. 



Putty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시키면 위의 그림과 같이 연결창에서 연결을 위한 몇가지 설정을 합니다.


    • Speed : 115200

    • Connection type : Serial

    • Serial line : COM*



Serial line에 해당하는 COM*를 입력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임베디드 시스템(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과 PC를 microUSB 케이블로 연결하여 자동 설정되는 COM 포트를 입력해야 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케이블을 연결했을때 위의 그림과 같이 "USB to UART Bridge"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제어판>포트에 나오는 COM*(필자의 경우 COM10)를 Serial line에 입력하고 하단의 [Open]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처음에는 빈 화면이지만 임베디드 장비의 전원을 올리면 위의 그림과 같이 시스템 부트 메시지가 나오면서 시스템 설정이나 업데이트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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