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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리눅스, 맥 뿐만아니라 임베디드 시스템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응용 개발에 많이 채용하는 QT응용 개발을 위해서 어떤 개발 환경을 준비할까 하다가 QT Creator만으로도 이클립스나 비주얼스튜디오 없이도 충분한 개발이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QT 라이브러리만 제공한다는 오해를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QT 다운로드 사이트(https://www.qt.io/download/)에서 몇가지 선택을 하면 윈도우 시스템용 QT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MinGW(Minimalist GNU for Windows)를 채용한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프로그램 빌드 및 디버깅, 디자인등의 과정을 MinGW 라이브러리를 통해 수행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을 실행하고 [Next]로 진행합니다.


QT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등록할 수도 있지만 [Skip]으로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Next]로 진행합니다.


설치 폴더를 조정하고 [Next]로 진행합니다.


설치할 컴포넌트는 기본값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번 개발에서 필요없는 부분은 제외하고 [Next]로 진행합니다.


LGPLv3 및 GPLv3에 동의하고 [Next]로 진행합니다.


[Next]로 진행합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Install]로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에 필요한 공간이 4GB가 넘으니 감안하셔야 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Launch Qt Creator"를 체크하고 [Finish]를 클릭하여 설치를 종료시키면서 바로 Qt Creator을 실행합니다.



Qt Creator의 첫 실행 화면입니다. 이클립스나 비주얼스튜디오 처럼 프로젝트도 관리하고 소스 코드 작성 및 화면 디자인을 수행하고 디버깅도 수행할 수 있는 통합 개발 환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제 프로그램을 빌드하고 실행시켜보기 위해서 File>Open File or Project를 선택합니다.

QT 패키기를 설치하면 설치 폴더 아래의 Examples 폴더에 다양한 예제 프로젝트들도 함께 설치 됩니다. 이 중에서 적절한 프로젝트를 하나 선택하여 *.pro를 선택하여 [열기]하면 프로젝트를 열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열면 자동으로 빌드를 수행하는데 맨 좌측의 [Projects]탭에서 "Build & Run" 섹션을 살펴보면 현재의 수행환경이 MinGW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t]탭을 클릭하여 소스 코드를 편집하거나 [Design]탭을 선택하여 UI를 디자인하는 방식입니다. 좌측 하단의 녹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빌드한 응용을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Samples 폴더에서 열어 빌드 및 실행했던 응용의 실행 화면입니다. 이런 실행 화면을 동일한 소스코드로 린구스용, 맥용, 임베디드용으로 빌드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위의 그림은 예제 프로젝트를 로드해서 빌드한 결과를 담고 있는 프로젝트의 "Build Directory"의 모습입니다. 응용이 윈도우 실행 파일 형태로 제작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T의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개발하려는 응용의 좋은 참조 모델을 적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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