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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닷넷을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익히는 메뉴나 단축키는 파일 메뉴에 있는 새로만들기, 열기, 닫기, 저장 등의 기능일 것입니다. 

일반적인 비트맵 파일을 열어서 이미지 편집을 시작하거나 새로만들기로 이미지 편집을 시작하거나 최근 목록 열기로 최근에 작업하던 파일을 다시 열거나 어떠한 경우에도 레이어 정보와 같은 편집 과정의 모든 정보를 저장해 놓으시려면 반드시 파일을 페인트닷넷 파일(*.pdn)로 저장해야 합니다. 물론 *.jpg나 *.png와 같은 기존 이미지를 열어서 레이어를 추가하는 등의 편집을 진행한 경우에도 다른 이름으로 저장(Ctrl+Shift+S 단축키)에서 페인트닷넷 파일(*.pdn)로 저장해야 레이어 등의 정보를 남겨서 추후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pdn 이외의 형식에서는 레이어 정보가 없어지거나 온전히 되지 않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jpg, *.gif, *.png등과 같은 비트맵 파일 형식으로 파일을 저장하면 모든 레이어가 자동 병합되므로 레이어 정보를 보관해서 추후 재사용하려면 사전에 미리 페인트닷넷(*.pdn) 파일로 저장해 놓은 다음 비트맵 파일로 저장하셔야 합니다.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인식 및 저장할 수 있는 파일 형식이 더욱 많지만 기본적인 파일 형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 편집 작업을 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새로 만들기 창에서 픽셀 크기를 너비와 높이로 지정하거나 인쇄 용지의 크기 기준으로 캔버스의 크기를 지정합니다. 픽셀 크기를 지정하면 픽셀 크기에 맞추어 자동으로 인쇄 크기를 설정하고 인쇄 크기를 지정하면 그에 맞추어 자동으로 픽셀 크기를 지정합니다.



위의 예제는 인쇄 용지 크기를 센티미터 단위로 바꾸어 A4(21 X 29.7) 용지의 크기로 캔버스의 크기를 지정한 예제입니다. 위의 예제와 같이 특정한 크기로 이미지 편집을 시작할 수도 있지만, 클립보드에 어떤 이미지가 올라가 있다면 페인트닷넷은 클립보드에 올라가 있는 이미지의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픽셀의 너비와 높이를 자동으로 설정해 주므로 사용자는 새로만들기로 캔버스를 생성한 다음 붙여넣기로 클립보드의 이미지를 현재 레이어에 적용하면서 이미지 편집을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립보드에 올리는 방법은 간단한데, 대부분의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웹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선택하여 "복사"하면 해당 이미지의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해서 다른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에서 클립보드에 있는 내용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작업창에서 [Alt+Print Screen]키로 현재 창의 스크린샷을 클립보드에 올리거나 [Print Screen]키로  화면 전체의 내용을 클립보드에 올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 기능은 스캐너나 카메라와 같은 외부 장치에서 이미지를 가져오는 기능으로 최근의 디지털카메라는 대부분 카메라 내에 *.jpg와 같은 파일 형태로 이미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가져오기 기능을 사용할 필요 없이 이동식 저장 장치를 읽는 방식이나 SD카드를 직접 읽는 방식등으로 이미지 파일을 직접 열면 됩니다.

가져오기 기능은 스캐너를 직접 컨트롤하는 방식으로 실제 이미지 스캐닝 이전에 미리보기를 하거나, 미리보기를 통해서 전체 중에 필요한 부분만을 스캔하도록 지시해서 스캔 이미지의 내용을 새로운 이미지 편집 파일 내용으로 열어주는 기능입니다.


위의 그림은 가져오기를 실행 했을때 컨트롤 할 장치를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필자의 구형 스캐너를 선택하고 [확인]으로 진행합니다.

위의 화면은 [미리보기]를 누른 결과화면으로 미리보기는 자세한 이미지 스캔보다는 이미지의 윤곽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만 간결하게 스캔한 다음 스캔 영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꼭지점 부분의 박스를 사용해서 스캔 영역을 조정한 다음 [스캔]을 누릅니다.


위의 그림은 스캐너에서 읽은 정보로 편집을 시작하도록 이미지를 연 화면입니다.

이미지 편집 과정에서 이미지 파일을 열었거나 파일로 저장했던 파일들은 파일>최근 목록 열기로 간편하게 다시 열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편집 파일이나 최근 사용했던 이미지 파일을 간편하게 다시 열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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