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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pko_6_8_3.zip

위의 첨부파일 링크는 아래에서 언급하는 내용들을 반영한 배포 패키지 입니다. 한국어만을 남겨두고 다른 언어들과 테마 파일을 삭제하고 아래에서 언급할 번역 적용과 폰트 설정등을 감안한 파일입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압축 해제하면 바로 한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노트패드++(이하 NPP)를 설치하고 설정>환경설정을 통해서 "한국어"를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언어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NPP 설치 폴더의 localization 폴더에 있는 korean.xml 파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그림은 localization/korean.xml 파일을 NPP로 열어본 예제로 "Native-langue" 태그의 name 속성에 "한국어"로 정의되어 있는데 이 이름이 환경설정>속성창에 표시됩니다. 번역 내용을 수정 또는 추가하시려면 이 파일을 직접 수정하셔도 되고 korean.xml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시고 "Native-langue" 태그의 name 속성에 별도의 언어 이름을 지정하시면 나름 번역을 적용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korean_my.xml이라는 파일로 "Native-langue" 태그의 name 속성에 "한국어-홍길동"으로 수정하시면 환경설정 창에 "한국어-홍길동" 언어를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변경 적용하면 해당 언어 파일을 "notepad++.exe"가 있는 폴더의 "nativeLang.xml"로 복사해두고 NPP는 "nativeLang.xml" 파일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한국어를 적용했는데도 일부 메뉴나 표시 내용이 한국어로 바뀌지 않는 이유는 두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는데 한가지는 영문에서는 추가된 기능을 한국어 번역이 따라가지 못한 경우이고 다른 한가지는 한국어 번역 파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번역을 적용하는 경우입니다. 한국어 번역이 따라가지 못하는지는 윈머지(WinMerge)와 같은 도구로 영어와 한국어 번역 파일을 비교해 보면 됩니다.


위의 그림은 localization 폴더에 있는 english.xml과 korean.xml을 윈머지(파일 비교와 병합을 위한 윈머지(WinMerge) 사용하기 참조)로 비교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누락된 항목 없이 번역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번역 파일을 수정하시는 경우 인코딩을 UTF-8로 해야함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번역이 않된 곳을 해소할 수 있는 두번째 방법은 번역 파일을 거치지 않는 기능들로 "notepad++.exe"가 있는 폴더에 보면 shortcuts.xml에 있는 매크로와 사용자 정의 명령의 이름들입니다.



XML 파일을 직접 수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한글 인코딩을 직접 사용하지 않고 내부 코드를 16진수 표현으로 직접 기술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내용은 매크로>단축키 변경/매크로 삭제... 메뉴실행>단축키 변경/명령 삭제... 메뉴로 변경하거나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추가는 shortcuts.xml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메뉴 등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한글로 표시되더라도 한가지 추가로 연관되는 것이 폰트 문제입니다. 이 부분을 다루는 것이 스타일로 설정>스타일 설정...메뉴에서 폰트 종류와 크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내용을 저장하는 곳은 "notepad++.exe"가 있는 폴더의 stylers.xml 입니다. stylers.xml은 기본 스타일을 다루고 있지만 테마를 수정하면 themes에 있는 다양한 테마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기본 스타일인 stylers.xml에 맑은 고딕 폰트를 설정하고 폰트 크기를 12로 설정한 예제입니다.


nppko_6_8_3.zip


위의 첨부 파일은 언어는 한국만을 남겨두고 다른 언어들과 테마 파일을 삭제하고 위에서 언급한 번역 적용과 폰트 설정등을 감안한 파일입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압축 해제하면 바로 한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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