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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도 무료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툴인 페인트닷넷이 상당부분 포토샵의 기능을 따라가고 있는데 이번 포스팅은 여러 블로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이미지에 워터마크 삽입하기를 다루어볼까 합니다.(아직 설치하지 않으신 분은 가볍고 빠른 이미지 편집툴 페인트닷넷를 참조하세요)

디지털 워터마크(Watermark)는 소유자 표시와 같은 저작권 정보를 원본이 크게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동영상이나 이미지에 삽입하는 것으로 사진 파일에 일괄적으로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프로그램도 있기는 하지만 페인트닷넷을 사용하여 사진 및 이미지를 편집과정에서 간편하게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방법을 다루고자 합니다.


■ 워터마크 파일 제작

여러 이미지에 공통적으로 사용할 워터마크를 제작해두면 여러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적용하는데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고나 소유자의 이름 등으로 나름의 워터마크를 생성합니다. 주의할 것은 배경을 되도록 투명하게 만들어서 원본 이미지에 워터마크가 자연스럽게 융합될 수 있도록 합니다.


필자의 경우에는 블로그 로고를 하나의 레이어로 해서 작성했습니다. 배경이 체스판 처럼 보이는 것이 현재 배경이 투명하다는 의미입니다. 워터마크를 제작했으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페인트닷넷 파일인 *.pdn으로 저장합니다.



■ 워터마크 적용하기

워터마크를 적용할 원본 이미지를 열고 레이어>파일 가져오기 메뉴로 워터마크 파일을 가져옵니다. 워터마크 내용이 원본 이미지보다 상위 레이어에 위치하도록 하고 워터마크의 크기와 위치를 적절하게 반영합니다. 워터마크 레이어가 선택된 상태에서 F4 단축키레이어>레이어 등록정보 메뉴로 레이어 등록 정보 창을 열고 불투명도를 40정도로 조절하면 원본 이미지의 품질은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페인트닷넷 파일로 저장하면 원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을 보관할 수도 있고 워터마크 레이어를 아래로 병합시켜 저장할 수 도 있습니다. 나름의 취향에 따라서 혼합 모드를 바꾸는 방법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워터마크가 적용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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