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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문자, 일정 관리, 인터넷 검색, 동영상 감상, 게임까지 스마트폰은 이미 우리의 삶 깊숙이 들어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터치가 되지 않으면 정말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상당히 많은 정보가 스마트폰에 있는데 액정 수리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스마트폰의 그 어떤 정보도 활용할 수 없으니 정말 난감해 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 좋은 해결책이 바로 OTG(On The Go)케이블과 마우스이다. OTG 케이블은 시중에서 2천 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도구로 USB 메모리나 키보드, 마우스를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위의 그림처럼 한쪽은 마이크로 5핀으로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다른 한쪽은 USB를 꽂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USB 허브를 통해서 여러 장비를 연결하거나 위의 그림처럼 키보드나 마우스를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OTG 케이블에 마우스를 연결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위의 그림처럼 광마우스에 불이 들어오면서 스마트폰도 자동으로 장비를 인식하며 화면이 들어온다. 

 

마우스가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스마트폰에 위의 그림처럼 마우스 포인터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스마트폰 터치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 터치가 되지 않아 불편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비상조치로는 저렴하게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추가로 스마트폰이 HDMI를 지원하는 기기라면 스마트폰에 무선 마우스를 연결하고 스마트폰의 HDMI를 TV에 연결하여 TV를 인터넷 TV 처럼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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