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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에 테스트용 데이터가 없거나, 엑셀로 만들어진 자료를 테이블에 직접 입력하고 싶을 때는 SQL Server에서 제공하는 Import and Export Manager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필요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DBMS의 자료를 Migration 해야하는 경우에도 ODBC 설정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Import and Export Manager를 통해서 손쉽게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DBMS Migration) 또는 윈백(DBMS Winback)도 가능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든 테이블 스키마와 동일한 형태로 작성한 엑셀 파일을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에 직접 입력하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SQL Server management studio 열고 데이터를 입력하려는 DB를 우측 마우스로 클릭하고 Tasks>Import Data를 선택합니다.



위와 같이 Import and Export Wizard 화면이 나오면 Next를 클릭 합니다.



입력할 Data Source에는 만들어 놓은 엑셀 자료를 선택 합니다. 이때 제목줄에 테이블 컬럼명을 제목으로 입력했으면 첫 행이 제목줄이라고 checkbox를 클릭 합니다.



엑셀 파일을 선택한 다음에는 데이터를 저장할 곳을 선택하는 단계로 위의 그림과 같이 대상 데이터베이스에의 연결 방법과 파라미터를 정확히 기술 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Excel을 그대로 테이블에 입력할 것이므로 Copy....를 선택 합니다. 



다음 단계는 위의 그림과 같이 원본 엑셀 Sheet와 대상 테이블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오는데 이때 대상 테이블 부분을 클릭해서 대상 테이블을 정확히 선택 합니다.



선택이 끝나면 Preview 버튼을 통해서 위저드가 정확하게 데이터를 분석했는지 확인 합니다.



다음화면에서 직접 실행하기를 선택하고 Finish를 클릭하면 Data import가 시작 됩니다.



최종 결과 화면에서 의도했던 입력 행수가 정확히 삽입(Insert) 되었는지 확인하고 해당 테이블을 실제로 검색해 봅니다.


끝으로, 엑셀에서 자료를 만들기 이전에 먼저 기존 테이블의 내용을 Export해서 테이블과 동일한 스키마와 데이터 타입으로 자료를 만들어 Import 과정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Import/Export는 이종 DBMS간 데이터 전환이나 대폭적인 버전간 마이그레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개념과 과정을 꼭 이해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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